fnctId=bbs,fnctNo=108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1162건, 현재페이지: 1/117 게시글 리스트 교수회 공식 출범… “교수 참여 기반 대학 거버넌스 강화 기대 새글 우리대학이 교수회 공식 출범을 통해 대학 운영에 있어 교수 참여를 제도적으로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4월 21일 아트센터(TIP)에서 개최된 교수회 출범식은 제12대 교수협의회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교수회 출범선언, 총장 축사, 회장 취임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수회는 기존의 교수협의회 가 자치기구 형태로 운영되던 것에서 벗어나, 학칙에 근거한 공식 기구로 전환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교수회의 역할과 위상 또한 한층 강화됐다. 초대 교수회장에는 교양학부광희 교수가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에는 컴퓨터공학부 정성택 교수, 총무이사에는 전자공학부 서석현 교수, 재무이사에는 전자공학부 정인호 교수가 맡게 되었다. 특히 이번 교수회장 선거는 투표율 67%를 기록하며 타 대학 평균(약 30% 내외)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는 교수 사회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새롭게 출범한 교수회는 회장, 부회장, 총무이사, 재무이사 등 임원진과 함께 학과별 대의원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교수들의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대학 정책에 반영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대의원은 각 학과의 의견을 집약해 교수회에 전달하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교수회는 대학 운영 전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대학 발전 전략과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자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한광희 초대 교수회장은 이번 교수회 출범은 단순한 조직 신설을 넘어, 교수 사회의 목소리를 대학 운영에 보다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출발점 이라며 높은 투표율에서 확인된 교수들의 기대에 부응해, 대학 발전과 구성원 권익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 고 밝혔다. 우리대학은 교수회 공식 출범을 계기로 교수들의 참여 기반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교육 연구 환경 개선과 대학 경쟁력 제고에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o. 1162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1 등록일 2026.04.22 0 융합기술에너지대학원 이병윤 교수, 산업연구원(KIET) 50주년 기념 ‘산업인력정책사’ 집필 새글 융합기술에너지대학원 이병윤 교수가 산업연구원(KIET) 개원 50주년을 맞아 발간된 『한국의 산업정책사』에서 산업인력정책사 부문을 집필하며 산업인력정책의 발전 과정과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연구는 1960년대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함께 시작된 산업인력정책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분석해 산업화 과정에서 인력 양성이 국가 성장과 어떻게 연계되어 왔는지를 조명한다.특히 이 교수는 기존 산업인력 수급전망을 기반으로 한 정책이 산업화 초기에는 효과적으로 작동했으나,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존의 경로 의존적 정책 체계가 유연한 인력 수급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이병윤 교수는 4차 산업혁명으로 산업구조와 직무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의 인력 수요 예측 방식은 한계를 보이고 있다 며 기업, 교육기관, 개인의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이번 연구는 기술패권 경쟁과 산업 구조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산업인력정책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특히 산업 현장과 교육, 개인의 경력 개발을 연결하는 정책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 같은 연구 성과는 산업 현장과 긴밀히 연계된 교육 연구 환경을 기반으로 축적된 결과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특히 우리대학은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정부가 설립한 대학으로, 시화 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기업과의 긴밀한 산학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의 수요를 교육과 연구에 반영해왔다. 이러한 산업 밀착형 연구 기반이 이번 산업인력정책 연구로 이어졌다는 평가다.한편, 우리대학은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연구를 통해 정책 제안과 기술 개발을 아우르며,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No. 1161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86 등록일 2026.04.22 0 무적 회 포장마차, ‘TU 후원의 집’ 98호점... 지역 상권과 대학의 상생 행보 새글 지역 사회에서 신선한 먹거리로 사랑받고 있는 상점이 대학의 발전과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결심했다.대외협력실은 경기 시흥시 정왕동(중심상가3길 23)에 위치한 무적 회 포장마차(김장한 대표) 를 방문해 TU 후원의 집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의 후원자 참여로 무적 회 포장마차는 대학 발전기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한국공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후원자대열에 이름을 올렸다.정왕동 49블록 중심상가에 자리한 무적 회 포장마차는 신선한 수산물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주민과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회 전문 맛집이다. 오랜 세월 대학 인근 상권의 활기를 함께 만들어 온 이 상점은, 지역 대학 학생들로부터 받아 온 성원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번 캠페인에 흔쾌히 동참했다.현판 전달식에서 무적 회 포장마차의 김장한 대표는 우리 대학 인근에서 상점을 운영하며 밝고 열정적인 학생들로부터 큰 에너지를 얻어왔다 며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공학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꿈을 펼치는 데 이번 후원이 작지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TU후원의 집'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참여해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의 발전기금을 기부함으로써 학생 복지 증진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대학 발전기금 캠페인이다. No. 1160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52 등록일 2026.04.22 0 한국공학대 창업지원 동문, 모닥모닥컴퍼니 엄문회 대표를 만나다 새글 - 엄문회 모닥모닥컴퍼니 대표, AI 기반 서비스로 사업 확장 후배 양성까지- 창업 성장 환류 선순환 구조 이룬 창업 성과 한국공학대학교(TU Korea, 총장 황수성)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졸업생 기업의 성장과 후배 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전자공학부 06학번 졸업생 엄문회 대표가 이끄는 모닥모닥컴퍼니는 대학의 창업지원에서 출발해, 현재는 AI 기반 서비스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다. 엄 대표는 재학 시절 RFID 기반 자산관리 시스템을 졸업작품으로 개발한 뒤, 이를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켜 한국공학대학교 예비기술창업지원사업(현 예비창업패키지) 에 선정되며 창업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대학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 초기 자금 지원과 함께 사업화 과정에 필요한 멘토링이 이어지면서, 학생 창업이 현실적인 도전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이후 모닥모닥컴퍼니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으로 사업 방향을 확장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특히 2014년에는 한국공학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등록되며 대학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 서비스 Align 은 기존 기업의 ERP나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AI 기능을 연동해 업무 효율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와 지식 기반을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엄문회 대표는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적용 방식에 대한 고민이 많은 상황 이라며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에 자연스럽게 AI를 접목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고 말했다. 모닥모닥컴퍼니의 성장은 대학과의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회사는 한국공학대 평생교육원 수강신청 관리 시스템을 약 6년간 운영해왔으며, 한국공학대전 온라인 전시관 역시 10년 이상 유지하며 대학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TU 리서치파크에 있는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와 협력해 시화 반월 산업단지 기업들을 위한 HPC 기반 시뮬레이션 SaaS 플랫폼 구축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AI를 활용해 내부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엄문회 대표는 단순한 창업 성공 사례를 넘어, 한국공학대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 선배 로서의 역할도 이어가고 있다. 모닥모닥컴퍼니는 교내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채용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재학 중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기업은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더 나아가 졸업생 기업이 다시 대학 교육과 인재양성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엄 대표는 한국공학대에서의 경험과 지원이 창업의 출발점이 됐다 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 고 밝혔다. 한국공학대 관계자는 엄문회 대표 사례는 창업지원이 단순한 창업에 그치지 않고, 기업 성장과 인재양성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보여준다 며 앞으로도 학생 창업과 산학협력을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할 것 이라고 말했다. No. 1159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20 등록일 2026.04.21 0 프렌드짐, ‘TU 후원의 집’ 97호점 동참... 학생들의 ‘강철 체력’과 ‘꿈’ 동시 지원 새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는 공학도들의 체력 증진을 책임져 온 지역 헬스장이 대학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우리 대학 대외협력실은 경기 시흥시 정왕동 JUJ빌딩 5층에 위치한 프렌드짐 1호점 을 방문해 TU 후원의 집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의 후원자 참여로 프렌드짐 윤경화 대표는 대학 발전기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로 활약하게 되었다.프렌드짐은 평소에도 한국공대 재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모션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되는 운동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체육 시설을 넘어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관리를 돕는 활력 충전소 역할을 해온 이곳은 후원의 집 참여를 통해 우리대학과의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전달식에서 윤경화 대표는 매일 땀 흘려 운동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한국공대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본다 며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를 바탕으로 학업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이번 기부금이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실현하는 데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한편, 'TU후원의 집'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참여해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의 발전기금을 기부함으로써 학생 복지 증진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대학 발전기금 캠페인이다. No. 1158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31 등록일 2026.04.21 0 “총장님이 쏜 커피, 제 학점도 쏴주시나요?”… TU광장에 불어온 카페인 바람 새글 시험 기간의 적막함이 흐르던 우리 대학 캠퍼스에 시원한 커피 바람 이 불었다. 20일(월) 오전 11시, TU광장에서 중간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총장이 쏜다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총장과 학생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장에서는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교내외 카페에서 사용 가능한 2,000원권 쿠폰이 배부됐다. 평소 같으면 북적였을 광장이었지만, 시험 기간인 만큼 학생들은 긴 줄을 서기보다는 각자의 공부 시간 사이사이에 들러 여유롭게 쿠폰을 챙겨가는 모습이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재학생은 공부하다 답답해서 나왔는데, 뜻밖의 커피 쿠폰을 받아 소소한 행운을 얻은 기분 이라며 남은 시험도 힘내서 치를 수 있을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 운영을 맡은 제27대 총학생회는 학생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며 쿠폰 유효기간이 오는 4월 30일까지인 만큼, 기한 내에 꼭 사용해 카페인을 충전하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학교 측의 작은 배려가 담긴 이번 커피 쿠폰은 ▲커피베이 ▲ING ▲토스피아 ▲스터디 카페 등 총 4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무거운 전공 서적과 씨름하는 우리 대학 학우들에게 이번 한 잔의 커피가 기분 좋은 전환점이 되었기를 기대해 본다. No. 1157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51 등록일 2026.04.20 0 GS25 정왕신라점, ‘TU 후원의집’ 96호점 합류... 학생 생활 밀착형 나눔 실천 새글 대학가 상권의 중심에서 학생들의 24시간을 함께해 온 편의점이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 행보에 동참했다.우리 대학 대외협력실은 대학 인근 정왕동 중심 상권 로데오거리(경기 시흥시 중심상가로 193)소재 GS25 정왕신라점(이방로 점장) 을 방문해 TU 후원의 집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GS25 정왕신라점 은 매달 일정 금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후원처가 되었다.GS25 정왕신라점은 대학 인근에 위치하여 재학생들이 등하굣길에서 가장 빈번하게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상점으로, 평소 학생들과 유대감이 깊은 곳이다. 이번 후원 참여는 단순한 상업 시설을 넘어 대학 구성원들과 상생하고 지역 사회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이방로 점장의 의지로 성사되었다.이날 전달식에서 GS25 정왕신라점 이방로 점장은 밤낮없이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는 한국공학대 학생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이 컸다 며 전달되는 기금이 학생들의 장학금이나 교육 환경 개선에 소중히 쓰여, 학생들이 걱정 없이 꿈을 펼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한편, TU 후원의 집 캠페인은 지역 사회 기업 및 소상공인이 대학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조성된 기금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교육 인프라 확충 등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No. 1156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325 등록일 2026.04.20 0 아이디어가 비즈니스로! ‘모두의 창업’ 열기 후끈 새글 창업교육센터(센터장 고혁진)는 지난 4월 15일, 교내 TIP 이매지네이션하우스에서 재학생들의 뜨거운 창업 열기 속에 모두(MODU)의 창업 경진대회 를 개최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혁신 인재 발굴에 본격 나섰다.이번 대회에는 창업에 뜻을 품은 재학생 94명(24팀)이 참가해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 참가팀들은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사전에 진행된 창업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정교하게 고도화한 뒤 발표 무대에 올랐다.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 아이디어 발표를 넘어 ▲사업계획서 고도화 ▲분야별 전문가 1:1 멘토링 ▲실전형 발표 평가 등 전주기 창업교육 과정과 연계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렸다는 전문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심사 결과,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사업성을 인정받은 도사팀 기계공학과 하진수 외 1명 과 스텝업팀 데이터사이언스경영전공 오하빈 외 3명 이 대상인 총장상을 거머쥐었다. 수상팀들은 창업 아이템의 타당성, 시장 실현 가능성, 향후 성장 전략 등 다양한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총장상을 수상한 도사팀 의 기계공학과 하진수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 모델로 구체화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성과였다 며 멘토링과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고혁진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창업가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 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통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창업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 고 강조했다.한편, 창업교육센터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와 연계해 재학생 대상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센터는 향후 원스톱 창업 상담 과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을 통해 학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창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o. 1155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01 등록일 2026.04.16 0 창업교육센터, 시흥시와 함께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교육 협력 본격 추진 우리대학은 지난 4월 13일 교내 창업교육센터에서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 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창업교육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연계한 실천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청년이 주도하는 지속가능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창업교육 과정에 반영해, 학생들이 지역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SDGs 기반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 로컬 소셜 ESG 창업 활성화 ▲ 청년 참여형 지속가능발전 프로그램 운영 ▲ 캡스톤디자인 해커톤 등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지역 기반 사업 협력 및 행사 공동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창업교육센터 고혁진 센터장은 창업교육을 단순한 창업 준비가 아닌 문제 해결형 교육 으로 전환하고 있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이끄는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한편, 창업교육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실천-지역 확산으로 이어지는 창업교육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o. 1154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23 등록일 2026.04.15 0 TU 후원의 집 95호점 ‘퀸즈포차’ 동참... 학생들의 사랑방에서 든든한 후원처로 대학 시절의 추억과 낭만이 서린 상점이 이제는 학생들의 꿈을 직접 지원하는 나눔의 터전으로 변모했다. 본교 대외협력실은 최근 경기 시흥시 정왕동 중심상가(중심상가3길 22 월드프라자 2층)에 위치한 퀸즈포차(대표 김범진) 를 방문해 'TU 후원의 집'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퀸즈포차는 'TU 후원의 집' 95호점으로 등록되며, 매월 정기적으로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해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후원 행보에 함께하게 됐다. 퀸즈포차는 그동안 정왕동 중심상가에서 한국공대 재학생들이 학업의 고단함을 달래고 동기 선후배 간의 우애를 다지는 '캠퍼스 밖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정왕동에서만 11년째 자리를 지켜온 이 공간은, 20년 경력의 오너셰프가 매일 아침 엄선한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직접 조리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냉동 식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모든 소스를 직접 개발해 퀸즈포차만의 깊은 맛을 구현하는 것이 변치 않는 철칙이다. 학생들의 웃음소리와 진솔한 고민이 오가던 이 공간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단순한 소통의 장을 넘어 대학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상생의 파트너로 거듭났다. 현판 전달식에서 김범진 대표는 "오랜 시간 매장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기쁜 소식과 고민을 함께 나누다 보니, 이제는 한국공대 학생들 모두가 가족처럼 느껴진다"며, "학생들의 사랑방으로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제는 그 사랑을 후원의 집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라는 형태로 돌려주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TU후원의 집'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참여해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의 발전기금을 기부함으로써 학생 복지 증진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대학 발전기금 캠페인이다. No. 1153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375 등록일 2026.04.14 0 처음 111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