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08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내용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1234건, 현재페이지: 1/124 게시글 리스트 실무 중심 반도체 교육의 결실… 우리대학 학생들 대상 포함 8개 상 수상 새글 반도체인력양성사업단(단장 안승언)이 운영하는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이 구축한 교육, 연구 인프라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사업단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학부생 전용 반도체종합교육팹 센터와 첨단 연구장비, 재료비 지원 등의 실습 중심의 교육 환경을 마련해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와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실험, 설계,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문제 해결 능력과 실무 역량을 키워왔다.그 결과,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한국공학대 학생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해당 학회는 전기 전자 소재 및 재료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학술행사로, 학부생경진대회는 학부생들의 연구 역량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산학협력 기반의 실무 설계 능력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부생경진대회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포함해 총 8개의 상을 수상하며 교육성과를 입증했다.이번 대회에는 우리대학 학생 35개 팀이 참가했으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길형원 팀이 대상을, 권성진 팀과 오채원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부생경진대회에서는 문정빈 팀과 김예지 팀이 최우수상을, 양채원 팀, 곽지연 팀, 박준현 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우리대학의 실무형 교육 체계가 빛을 발한 사례로 평가된다. 안승언 반도체인력양성사업단장(반도체공학부 교수)은 "학생들이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대표 학술대회에서 직접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경쟁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계 수요에 기반한 첨단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공학대는 국립공주대와 함께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2028년까지 교육과정 개발과 산학협력, 첨단 연구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No. 1234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39 등록일 2026.07.09 0 차세대 뿌리산업 취업캠프로 실무형 인재 양성 새글 우리대학 신소재공학과가 참여하는 2026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 취업캠프 및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예선평가가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우리대학(책임교수 이승준), 동아대학교, 전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참여 대학 학생과 컨소시엄 기업, 주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 첫날에는 사업 운영 방향과 교과과정,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총괄위원회가 열렸으며, 이어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예선평가가 진행됐다. 한국공학대 22건, 동아대 12건, 전북대 10건 등 총 44개 산학 프로젝트가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됐으며, 내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학별 본선 진출작과 우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취업캠프에서는 AI 시대 채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필기시험 대응 전략 특강과 AI 조직 인성검사 실습, 서류함(In-Basket) 면접과 PT 면접 실습, 직무적성 필기시험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뿌리산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자원순환 기술'과 'AI 에이전트 트렌드'를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돼 최신 산업 동향과 기술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산학 프로젝트를 전문가들에게 직접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며 "AI 인성검사와 서류함 면접 등 실제 채용과 유사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승준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이번 취업캠프는 학생들이 산학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고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뿌리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공학대, 동아대, 전북대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첨단 제조업과 뿌리산업 분야를 이끌 석 박사급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한국공학대는 신소재공학과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과 연구를 확대하며 차세대 소재 제조 분야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No. 1233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61 등록일 2026.07.07 0 IT융합반도체 대학원 TERA Lab 연구팀, 대한전자공학회 우수학생논문상 수상 새글 IT융합반도체 대학원 TERA Lab(지도교수 김우수) 연구팀이 대한전자공학회 2026년도 하계종합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으로 우수학생논문상을 수상했다.대한전자공학회는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창립 80주년 기념 하계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3천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반도체, 메모리, 통신 등 ICT 분야 1,4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우리대학 연구팀은 우수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학생논문상을 수상했다.수상 논문은 'D-대역 도파관-마이크로스트립 전이 구조의 조립 오차 민감도 분석 및 허용 공차 연구'로, 연구에는 이승민, 오건, 임관용, 윤철, 성원모 학생과 김우수 교수가 참여했다. 연구팀은 차세대 6G 이동통신과 초고속 무선 시스템에서 활용되는 D-대역(120~170GHz) 전이 구조의 조립 오차가 RF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실제 제작 공정에 적용 가능한 허용 공차 기준을 제시했다.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6G 테라헤르츠 통신용 안테나 및 필터 개발' 과제의 성과다. 특히 초고주파 대역에서 요구되는 정밀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을 규명하고, 차세대 통신 반도체 시스템의 제작 신뢰성과 성능 향상을 위한 설계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산업적 의미를 인정받았다.연구팀은 "대한전자공학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열린 학술대회에서 우수학생논문상을 수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초고주파 전이 구조는 미세한 조립 오차에도 성능 변화가 크게 나타나는 만큼, 실제 제작 공정에 활용 가능한 허용 공차 기준을 제시하는 데 연구의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구가 차세대 6G 밀리미터파 테라헤르츠 대역 부품과 모듈 설계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TERA Lab은 차세대 테라헤르츠 통신과 초고주파 RF 부품 분야의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6G 이동통신 시대를 선도할 원천기술 확보와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No. 1232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90 등록일 2026.07.06 0 ‘2026 반도체특성화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새글 반도체인력양성사업단(단장 안승언)은 국립공주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 반도체특성화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6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진행됐으며, 양 대학이 공동 주최했다.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참여 학생 100여 명이 총 23개 팀을 구성해 참가했으며, 반도체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주제로 직접 기획 설계한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능력을 선보였다.이 대회는 학생들이 반도체 전공 지식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반도체 분야의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성을 겨뤘다.수상 결과, 대학별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이 선정되었으며, 12개팀이 출전한 우리대학에서는 길형원 팀(반도체공학부 길형원 이원준 김민서 김태우 채승현, 지도교수 안승언)이 AI 기반 실시간 자세 인식 스마트 착석 시스템(AI-Based Real-Time Posture Recognition Smart Seating System Using Porous CNT/PCSR Piezoresistive Sensors) 을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다공성 CNT/PCSR 압저항 센서를 활용해 사용자의 자세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AI 기반 스마트 착석 시스템으로, 기술의 독창성과 높은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안승언 반도체인력양성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반도체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학생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도전정신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산업계 수요에 기반한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주관대학인 한국공학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동반성장형으로 2028년까지 선정되어 교육과정 개발과 산학협력, 프로젝트 운영 등을 통해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No. 1231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68 등록일 2026.07.06 0 학생 창업팀 'Creo',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대상 수상 학생들로 구성된 창업팀 'Creo'가 지난 6월 26일 열린 '2026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성과공유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KDB 창업교육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은행과 산은나눔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 대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실전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전국 20개 대학의 창업팀이 참가해 한 학기 동안 개발한 사업 아이템과 교육 성과를 발표했다.Creo팀(팀장 김주한, 팀원 용선우 문수경 이경석 김준수, 지도교수 박종석)은 운동시설에서 회원과 트레이너 간의 소통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 'PROT'를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팀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최규동 Corent Technology Korea 대표(교육자)와 김영범 VBS드림연구소 대표(멘토)의 지도를 받아 사업 아이템을 발전시켰다. 특히 초기 가설 검증을 위해 총 140명의 고객을 직접 인터뷰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선(Pivoting)하며 고객 중심의 사업모델을 구축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팀장 김주한 학생은 "처음에는 막연한 가설에서 출발했지만 140명의 고객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아이템을 발전시켜 온 과정이 대상 수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한편 창업교육센터는 창업 교과목 운영과 창업동아리 지원, 창업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Creo팀의 대상 수상 역시 실전 중심 창업교육의 성과로 평가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o. 1230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10 등록일 2026.07.03 0 TU GAIA센터로 지역 제조혁신 생태계 넓힌다 우리대학이 시흥시 소부장 기업들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반월 시화 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섰다.산학협력단은 지난 1일 TU 리서치파크 산학협력관 컨퍼런스룸에서 (사)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와 함께 산학협력 네트워킹 데이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TU GAIA센터 주관으로 열렸으며, 협회 소속 소부장 기업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시흥시 소부장 산업 경영인과 한국공학대 간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고 상호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대학은 TU GAIA센터를 중심으로 지 산 학 연 관 민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지역 기업의 기술 수요와 대학의 연구 인력 역량을 연계할 계획이다.행사는 황수성 총장의 환영사와 김석원 (사)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 수석부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김응태 산학협력단장이 기업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김경민 첨단반도체패키지-PCB센터장이 공동기기원 운영 현황을 설명했다.참석자들은 융복합시험분석센터와 첨단반도체패키지-PCB센터 등 공동기기원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우리대학은 이번 견학이 대학의 첨단 장비와 연구 인프라를 기업 현장과 연결하고, 공동 연구와 기술 지원으로 이어질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우리대학은 앞으로도 TU GAIA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소부장 기업과의 기술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대학의 연구 역량과 전문 인력을 산업 현장과 연계해 반월 시화 산업단지 소부장 산업 생태계의 성장과 지역 동반성장 협력 체계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김석원 수석부회장은 소부장 산업 경영인과 한국공대 간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고도화해 반월 시화 산업단지 소부장 산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황수성 총장은 지 산 학 연 관 민 얼라이언스 구축과 확대를 통해 지역 소부장 기업과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대학의 연구 인력 역량을 적극 연계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우리대학 TU GAIA센터는 경기도 RISE 사업과 연계해 AX 기반 자율제조 기술 실증과 디지털 제조혁신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AI 데이터 시뮬레이션 기술을 결합해 지역 제조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GAIA는 Gyeonggi Academia-Industry Alliance 의 약자로, 경기도 내 대학과 산업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의미한다. 경기도는 RISE 사업과 연계해 주요 대학에 GAIA센터를 두고 지역 산업의 혁신과 부흥을 도모하고 있다. GAIA 5대 대학은 한국공학대, 성균관대, 경희대, 아주대, 한양대 ERICA로 구성돼 있다. No. 1229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11 등록일 2026.07.02 0 반도체공학부 남옥현 교수,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서 기조강연해 반도체공학부 남옥현 교수가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 에서 석학으로 초빙됐다. 남 교수는 신진과학자 발굴을 위한 초청강연 세션에서 기조강연을 맡아 우주극한용 다이아몬드 반도체 기술의 미래 가능성을 제시했다.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는 전기전자재료 분야 연구자와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내 주요 학술행사다.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이차전지, 전력반도체, 산화물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 소자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초청강연이 진행됐다.남옥현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고온, 고전압, 방사선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반도체의 기술적 가능성과 우주 국방 전력전자 분야로의 확장 방향을 소개했다. 다이아몬드 반도체는 넓은 밴드갭, 높은 열전도율, 우수한 내전압 내방사선 특성을 갖춰 차세대 극한환경 반도체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내 차세대 다이아몬드 연구회 제1회 심포지엄도 함께 열렸다. 차세대 다이아몬드 연구회는 국내에서 처음 구성된 다이아몬드 반도체 분야 연구회로, 한국공학대가 주축이 되어 남옥현 교수가 위원장, 유근호 교수가 부위원장을 맡았다. 이번 심포지엄은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국내 다이아몬드 반도체 연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남 교수는 국내 다이아몬드 반도체 분야에서 독보적 권위를 인정받는 연구자로, 관련 기술 개발 성과를 통해 세계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연구팀은 2025년 세계 최초로 쌍정 결함이 없는 (111)면 단결정 다이아몬드 웨이퍼 원천기술을 개발하며 차세대 전력반도체와 우주 국방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현재 남 교수 연구팀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알키미스트 프로젝트 3단계 과제에 선정돼 5년간 총 201억 원 규모의 다이아몬드 기반 우주용 반도체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산업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도전적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산업기술 R D 사업으로, 연구팀은 우주 극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기조강연과 심포지엄은 남 교수 연구팀의 연구 성과와 함께 한국공학대의 차세대 반도체 교육 연구 역량을 학계와 산업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한국공학대는 반도체공학부를 중심으로 극한환경 반도체와 첨단 반도체 분야의 연구 및 인재양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o. 1228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310 등록일 2026.07.01 0 ITP 총동문 골프회장배 골프대회 개최…동문 화합과 네트워크 강화 지난 6월 30일, 공학최고경영교육원(ITP) 총동문회가 주최한 골프회장배 골프대회가 용인플라자CC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수성 총장을 비롯해 전오복 총동문회장, 이재식 골프회장, 오재곤 공학최고경영교육원장, 역대 총동문회장, 총동문회 임원진, 원우 및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친목을 다지고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라운드를 함께하며 우의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해, 저녁 만찬과 함께 열린 본행사에서는 개회사와 축사,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식 ITP 총동문 골프회장은 개회사에서 "골프회장배 대회는 승패를 겨루는 경쟁의 장을 넘어 동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소중한 만남의 자리"라며 "앞으로도 ITP 가족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전통 있는 행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16기 성완복 원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메달상은 45기 김두일 원우에게 돌아갔다. 참가자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교류와 소통을 통해 ITP 동문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이번 골프회장배 대회는 총동문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에 의미를 더하는 행사로 마무리됐다. No. 1227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18 등록일 2026.07.01 0 현장에서 배우는 식품산업… 하림 기업탐험대 진행 우리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월 30일 A-Class 500 기업탐험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림(HCR) 익산공장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마트팩토리 제조산업과 식품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재학생 12명이 참여했다.'A-Class 500 기업탐험대'는 우리대학이 자체 운영하는 우수기업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관심 분야와 연계된 기업을 선정해 현장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기업의 직무와 근무 환경을 이해하고,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이번 탐방에서 학생들은 하림 익산공장의 생산시설을 견학하며 식품이 생산 가공되는 전 과정을 살펴보고, 스마트팩토리 기반의 제조 시스템과 생산 공정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기업 현장의 운영 방식과 산업 동향을 이해하며 전공과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산부터 가공까지 이어지는 식품 제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디자인 전공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패키지 제품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고, 식품산업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졌다 고 말했다.한편, 우리대학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No. 1226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64 등록일 2026.07.01 0 취업 준비도 실무처럼… OA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우리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실무 정보처리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30명의 학생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정보처리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정보처리 능력과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에서 요구하는 소프트웨어(SW) 활용 능력과 OA(Office Automation)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교육은 문서 작성과 데이터 활용 등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처리 기술과 최신 디지털 기술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실제 업무 환경을 고려한 실습을 통해 실무 적응력을 높이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쌓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경영학부 학생은 취업을 준비하면서 막연하게 느껴졌던 OA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 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취업 준비에 대한 동기를 얻을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춘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우리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취업 상담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채용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돕고 있다. No. 1225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72 등록일 2026.06.29 0 처음 112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