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대학 부정행위 224건 적발
최근 5년간 전국 대학이 파악한 학내시험 부정행위는 총 224건으로, 이가운데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를 사용한 것으로 명시된 사례는 4건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22년부터 이달 17일까지 전국 49개 대학에서 총 224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됐고, 문제 답안 공유, 부정한 자료 활용 등의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학은 부정 행위 수위에 따라 △성적 F학점 처리 △윤리교육 및 사회봉사 △근신 △유기·무기정학 등 처분을 내렸습니다.
[출처] 최근 5년 대학 부정행위 224건… 챗GPT 활용 사례 모두 ‘F’(25.11.24,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6596)
대학은 부정 행위 수위에 따라 △성적 F학점 처리 △윤리교육 및 사회봉사 △근신 △유기·무기정학 등 처분을 내렸습니다.
[출처] 최근 5년 대학 부정행위 224건… 챗GPT 활용 사례 모두 ‘F’(25.11.24,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6596)
S 대학교 AI 부정행위 적발
기말고사에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난 과목에서 중간고사 때도 유사한 정황이 추가로 발견돼 중간·기말 시험 성적이 모두 취소됐다. 교양강의 온라인 중간고사에서 수강생들이 시험 문제 외에 다른 화면을 띄워 놓고 시험을 본 사실을 지난달 확인했다. 해당 교양강의는 이미 기말고사에서 같은 방식의 부정행위를 저지른 의심 정황이 발각돼 기말고사 시험 성적 자체를 부여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중간고사에서 비슷한 부정행위 정황이 확인되자 해당 교수는 이미 부여한 중간고사 성적까지 취소했다.
[출처] S대 기말 ‘AI 부정행위’, 중간고사도 있었다…성적 무효처리(26.01.26,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295)
[출처] S대 기말 ‘AI 부정행위’, 중간고사도 있었다…성적 무효처리(26.01.26,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295)
Y 대학교 대규모 부정행위 사례
해당 대학교에서 약 600명이 수강하는 대형 강의에서 AI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포착되었다. 시험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객관식 문제를 푸는 방식이었다. 부정행위를 예방하기위해 시험 시간 동안 컴퓨터 화면과 얼굴, 손을 촬영해 제출해야 했다. 그러나 일부 학생은 촬영 각도를 조정하거나 화면에 프로그램을 겹쳐 띄워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부정행위 자수자에게는 중간고사 0점 처리하고 미자수자는 유기정학을 처분하는 등 추진 방침을 내놓았다.
[출처] '사상초유' 대거 0점처리…날벼락 맞은 'Y대학교' 무슨 일이(25.11.09,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911030240827)
[출처] '사상초유' 대거 0점처리…날벼락 맞은 'Y대학교' 무슨 일이(25.11.09,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911030240827)
